아직도 가끔 좆집맘들와서 그리움 강요하던데 냉정하게 여기 있었어도 내야 좆망 해결도 못하는 새끼에 결국 접대가서도 우르크 100도 못 넘긴 최종 성적보면 뭐가 그립다는거노

저 새끼로 김서준, 여동욱 지명한게 벌써 그냥 남는 장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