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21718뉴스 : 네이버스포츠뉴스 : 네이버스포츠m.sports.naver.com홍원기 감독의 사비로 마련된 500달러 상금을 걸고 투수조와 야수조, 코칭스태프, 프런트 등 4개 조가 제기차기와 단체 줄넘기 대결을 펼쳤다. 야수조 대표 야시엘 푸이그와 프런트 대표 직원 간의 제기차기 결승전에서는 접전 끝에 프런트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500달러면 큰돈이라고 생각하는데 환율로 따지니까 72만원 넘네.
작년에도 프런트팀 우승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