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제구력- 엄정욱 최대성 김영민을 다 봤지만 얘만큼 컨트롤 안되는 투수는 처음 봄
워크에식- 9억 받고 투수로 입단해서 수술하기 싫다고 야수로 전향하게 ㅈㄴ웃김ㅋㅋ
홈런 몇 개 친거에 의미 부여하는데 데뷔 4년차 1차 야수 타격성적이라 생각하면 또 ㅈ같음
눈치- 전향한 것도 짜치는데 거기서 유격수 하겠다고 말한 것도 어이없음. 투수 하던애가 전향하자마자 실전에서 유격수로 기용해달라? 이게 프로가 할 말인가 싶음.
멘탈- 보통 시즌 끝나고 인스타에 수고글 올리면 웬만하면 못했어도 수고했고 내년에 잘하라고 빨아줌. 근데 겆줌들도 앵간히 ㅈ같았으면 잘 좀 하라고 일침날림. 그거 보고 바로 게시글 내렸다가 나중에 다시 재업로드 함.
절박함- 프로 선수들한테 기본으로 깔려있는 정신은 절박한거임. 김하성이나 황영묵 보면 잘 느껴지잖아? 얘를 보면 그런게 전혀 안 느껴짐. 야수전향, 유격수 기용 이런걸 보면 전혀 책임감 없이 구단이 오냐오냐 하니까 걍 지 끌리는대로 함.
응원글에 누군가는 응원으로 받고 더 열심히 해서 결과로 내는 반면 장재영은 전혀 아님. 응원을 했지만 얘한테는 단지 동정으로 작용하는거임.
참새도 어느정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얜 진짜 실력외적인 부분에서 부족하다고 느낌. 평소 겆갤에서 많이 나왔지만 정말 좋았했어서 한 번 말해보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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