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6살이었고 부모님이 현대 어린이회원 가입시켜 주심
인천 버리고 떠났어도 sk가 새로 인천에 왔어도
팀 해체하고 현대 역사를 잇지 않고 재창단했어도
한번 좋아한 팀을 바꿀 순 없었다
예전처럼 야구 자주 못 보지만 항상 히어로즈가 우승하길 바람
당시 6살이었고 부모님이 현대 어린이회원 가입시켜 주심
인천 버리고 떠났어도 sk가 새로 인천에 왔어도
팀 해체하고 현대 역사를 잇지 않고 재창단했어도
한번 좋아한 팀을 바꿀 순 없었다
예전처럼 야구 자주 못 보지만 항상 히어로즈가 우승하길 바람
가까운 데 응원해. 좋은 동기가 생겼는데 왜 뻘짓을 하고 그래
나도 집이 문학구장 근처인데 가깝다고 되는게 아니더라ㅋㅋㅋ 글쓴이랑 마음 비슷함
그냥 맘 붙이고 사는 거지 뭐. 살다보면 정도 드는 거고
나도 01현대부터 지금까지
멋진녀석이군
형님 존나 멋집니다
현대 어린이 회원이다 아직도 도원야구장 암표 통수맞은게 생각나네
멋집니다.
난 06현대
06은 유입 요소가 딱히 없었는데...
형은 96현대 박재홍 신인왕때부터
94 태평양
난 처음 기억이 98현대쯤...아버지가 삼청태현 팬이셨고 어릴때부터 티비중계 이런걸로 현대 경기 접한게 시초라 - dc App
나도 97부터 현대응원해서 98때 어린이회원 가입함 ㅋㅋㅋ 인천살지만 인천떠났어도 현대응원했고 사람없던 수원구장도 직관가고 그랬음.
난 96부터
난 태평양 때부터. 몇년도인지는 기억도 안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