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욱 같은 경우는 툴가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선구안도 별로고 타석대처법까지 별로였는데 커리어내내 개선을 못해 한계를 드러낸 케이스라면

장재영은 존밖 헛스윙 비율이 낮고 자신만의 스트라이크존이 명확하다는게 지표로 드러남. 게다가 존안에 들어온공을 쳐낸경우 kbo상위 1%급의 타구질생산력을 보여줌,

이 말인 즉슨 장재영은 존안에 들어오는 패스트볼과 변화구를 kbo 평균 수준급으로만 쳐낼줄 알아도 kbo내에서는 상위권 선수가 된다는 소리임

타율 .250 기록시 ops .850 넘길실력을 가졌다는거지. 전역하고 타율 2할 5푼도 못치면 솔직히 노력안했다고 볼거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