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전체 1번 투수 + 상위 야수 유망주 2명 먹고 시작하는게 존나 크다
재작년, 작년 드래프트 역대급으로 잘해둬서 팜채워둔데다가 올해, 내년까지 드래프트 상위픽 먹으면 아마야구 최상위 유망주들 다 쓸어갔다고 보면 된다.
안우진이 돌아오고나서도 상위권 더 나아가 우승도전도 가능하지만 안우진이 MLB로 떠난다고 하더라도 유망주들의 성장세를 고려했을때 향후 26년부터 30년대 초반까지는 상위권 유지할꺼라 본다.
올해도 전체 1번 투수 + 상위 야수 유망주 2명 먹고 시작하는게 존나 크다
재작년, 작년 드래프트 역대급으로 잘해둬서 팜채워둔데다가 올해, 내년까지 드래프트 상위픽 먹으면 아마야구 최상위 유망주들 다 쓸어갔다고 보면 된다.
안우진이 돌아오고나서도 상위권 더 나아가 우승도전도 가능하지만 안우진이 MLB로 떠난다고 하더라도 유망주들의 성장세를 고려했을때 향후 26년부터 30년대 초반까지는 상위권 유지할꺼라 본다.
경험치 먹인다고 1군에서 굴리면서 섭타 날리고, 있는 섭타도 다 못 쓰고 1년 남기고 국내외로 팔아먹는데, 전력의 고점이 언제 올 거며 그 전력이 얼마나 유지되겠니? 애초에 메인스폰 신규계약까지만 노력하고 계약하면 비용 줄이려고 다시 리빌딩이야. 지나온 날들이 보여주잖아
송성문 26년까지고 안우진 28년까지라 치면 그 둘 외에는 핵심전력유출 2030년즈음 김재웅 말고는 아무도 없는데. 송성문 하나 정도를 내야 코어로 잡아두면 좋겠지만 못잡는다하더라도 상위 유망주들 육성과 기존 노망주들 굴려서 내야 자리잡게 만들어야지, 투수야 리빌딩 사실상 종료되어가는 단계라 걱정이 전혀 없고. 팀내 최고 야수들 이주형, 김동헌, 김건희 섭타 한참남음.
투수 리빌딩이 누가 있어서 종료인데? 이제 가능성 보이거나 가능성 보여서 만들어가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서로 다른 팀 얘기를 하고 있나부다. 그렇게 하나씩 언제 터질지 모르는 애들 만들어가다보면 전력이 삐뚤빼뚤해지고 고점은 오지 않는 거야. 니가 말하는 최고야수들도 일반적인 팀에선 그냥 유망주라고 부르는 선수들이고
니 말대로면 강팀은 영원한 강팀이고 약팀은 영원한 약팀이야. 현재기록한 성적을 보는게 아니라 그 선수가 보여주는 퍼포먼스로 미래 예측을 해야지. 니 말대로면 탱킹해서 상위픽 유망주 먹는것 자체가 아무의미가없음. 돈질해서 FA 사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림. 그리고 섭타 다 되어가는 선수가 누가있냐니까? 지금 떠오르는 이강준 주승우 김윤하 하영민 한참 남음
맞아. 저 죽어라 지명권 모으는 게 그냥 잘 팔릴 선수 긁으려고 당첨확률 높이려는 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아. 물론 그 과정에서 성장하면서 전력이 되기도 하겠지. 일반적인 야구팀의 리빌딩으로 미화하려고 단장새끼가 자꾸 개소리를 해서 속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