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붐 편승해서 제대로 된 판매, 인수 됐을텐데... 라고 하지만 2008년이후로 한동안 그냥 반박없는 같은 팀 취급이었는데 ㅋㅋㅋ 이 팀이 자리 잡아가고 성적내기 시작하니 족보가 떡밥이 됨
현대말 발생하고 해결 안 됐던 채권들이 문제가 됐던 걸로 얼핏 기억나는데. 계승되는 팀이면 그걸 갚아줘야 돼서. 구단에서 공식적으로 관련성을 부인했고, 채권 소멸시효 지나고나서 슬슬 또 연기 피우고, 뭐 그런 좀 잡스러운 느낌
그냥 기억나기론 원래 인수 할려던 크트나 농협이 했으면 깔끔했을 듯. 박촉새였던가 ㅅㅂ
근데 그 현대는 계속 기업유지되고 있는데 왜 야구단은 해체가 된 거야?
검색하면 아주 자세히 나오니까 검색해봐. 일반론이 있고 야사가 있는데. 재미있는 쪽으로 찾아 읽어. 뭐 야사는 기아가 해태를 인수해서 현대가에 두 개의 야구단은 필요없어서 그 시점부터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는 재미난 설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