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후 - 2030시즌에 복귀할듯 그 안에 지명할당 된다고 해도 잔여연봉이 너무 엄청나기 때문에 포기할 수가 없음

하성 - 2년계약 마치고 2027시즌부터 복귀할 가능성 30%, 앞으로 3-4시즌 정도 더 있다가 2028-2029시즌부터 복귀할 가능성 50%, 장기계약 따내서 2031시즌 이후 복귀할 가능성 20%

혜성 - 다저스나 트레이드 보낸 구단에서 팀옵션 실행 안해서 2028시즌에 복귀할 가능성 70%, 팀옵션 실행해서 5년 채우고 2030 시즌에 복귀할 가능성 20%, 그 이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선수생활 해서 2031시즌 이후에 복귀할 가능성 10%


결론적으로 셋이 무조건 한 시즌 이상은 같이 뜀 우진이도 해외진출 한다고 해도 두명 이상이랑은 맞아떨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