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은 호감이지만 키움은 비호감이지 


안우진 엔씨 오면 좋겠다 


차라리 내가 좋아하는 농구 무적팀 안양 정관장이 호감팀이지 


2026년에 변준형 박지훈 김종규 중심으로 안양 정관장 농구단이 우승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