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도움이 되는 건
길어야 3~4 시즌
그나마 터지는 기간이 겹친다는
보장이 없어
지명권이 전력강화일지 미지수라는 거지
오직 좋은 건 키워서
팔 수 있다는 것뿐이야
프론트가 지금 하는 짓이
야구단이 아니라
선수육성판매소를 지향한다는 거지
지들도 대놓고 그렇게 말하고 있어
"제2의 빅리거 지금부터 키운다"
쟤들이 신인들에게 주로 바라는 건
팀에 기여하는 게 아니라
국내외로 팔려가서
이적료 많이 남겨주고
구단주와 프론트의
호주머니에 기여하는 거야
그래 너는 계속 프런트에 대해 비평해주렴. 물론 프런트는 외부 시선 알빠임 태도지만 너같은 사람들도 있어야지.
저렇게 태도가 노골적이면 오히려 나아. 속이는 건 아니니까ㅋ 팀의 미래니 도전이니 개소리를 해서 더 빡치는 거지
지명권 가치가 높다는 거야, 낮다는 거야? 안우진 같은 국내 원탑 투수 한테도 전체 1번은 아깝다는 거 보면 지명권 가치가 엄청 높다는 거임?
팔아먹는데 쓰기에 아깝다는 거지. 정상적인 야구팬의 시각은 신인육성=전력강화니까. 커서 해외에 팔려갈 수준이면 오히려 안 뽑는 게 더 팀에 보탬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틀린 건 아니야. 올해 정정대전도 일면은 그런 쪽이었지. 정현우를 뽑아서 안심했는데 조상우 틀드가 일어난 게, 사실 변화구에 헛스윙한 느낌이야;;; 무브에 일관성이 없어서
이건 또 뭔 솔? 그냥 키움 프론트 하는 게 맘에 안 든다는 거잖아. 내가 물은 거는 저 글이 지명권 가치를 높다고 평가하는지, 낮다고 평가하는지 모르겠으니 알려 달라는 거구. 글구 키움 프론트는 어차피 메이저에 팔 거니까 오히려 뽑지 말라는 건 또 뭔 논리임 ㅋㅋㅋ 안우진 정도면 포스팅으로 보내주는 게 맞고, 그 해에 안우진 같은 포텐 있으면 무조건 뽑는 게 맞음.
지명권 가치는 미지수지 뭐 높다 낮다를 따지는 게 애매한. 그 안에서야 순번대로 가치를 지니는 거고. 정정대전 얘기한 건 서비스타임 동안 전력에 더 보탬이 되는 건 정현우, 고점이 높아서 나중에 비싸게 팔릴 건 정우주로 얘기되던 걸 말한 거고. 팀의 무브가 정현우였는데 . 스토브리그가 시작되자마자 상우 팔고 받아온 대가는 팀의 싸이클과 어긋난 지명권이고 뭐 그런 거. 프론트 하는 건 최근 주욱 맘에 안 드는 거 맞고. 적어도 비판은 되는 거야. 알빠노를 시전하지만 개선이 가능한 부분을 계속 투덜대고 있잖아. 전에는 이 기간에 라인업놀이를 했는데, 이제 로스터를 짜다보면 글이 이런 쪽으로 튀어
아니 글 제목이 '타팀팬들이 생각하는 지명권 현실' 이면 그에 알맞은 예를 들어야지, 결국 말하고 싶은 건 '지명권 가치 낮은데 왜 지명권 트레이드를 계속 하고 있냐?'인거 같은데 캡쳐한 글이랑 주장하는 내용이 전혀 안 맞잖아.
뭔 소리야. 캡처한 글이 "강속구선발은 터지기 힘들고 터져도 해외진출 때문에 전력에 보탬이 되는 기간이 짧다. 거기에 지명권을 쓰는 건 팀 전력강화에는 비효율적이라는 거잖아" 프론트는 대놓고 신인 뽑아서 제2의 빅리거로 키우겠다는 문구를 공식발표했고. 지명권을 바라보는 목적이 서로 다르고 그게 남과는 다른 이 팀 지명권의 현실이라는 거야. 그나마 뽑은 신인도 육성에 도움이 된다고 1군에서 굴려서 서비스타임을 소모하지. 빨리 팔아먹는 데는 도움이 되는데 전력에 보탬이 되는 기간과 강도가 짧아지지. 그런 내용이잖아. 다시 잘 읽어봐
다시 읽어봐도 모르겠는데~ 일단 저 글 자체가 너무 야알못 글임. 강속구 선발에 지명권을 쓰는게 비효율적이다? ㅋㅋㅋ 모든 팀들이 최상위 라운드에 강속구 선발감 뽑으려 혈안이 되어 있는데 뭐가 비효율적이야? 그건 우리 팀도 마찬가지고. 지명권을 바라보는 목적이 다르다? 안 달라. 그냥 어떻게든 좋은 선수 뽑는 게 목적이야. 그냥 선수를 너무 팔아 치우는 우리 팀 무브가 맘에 안 드는 것 같은데, 저 글은 그런 무브를 비판하는 내용이 아니라는 거지.
개솔 ㄴㄴ 전체1번으로도 안우진급 올까말까한데 정작 타팀 그 어디도 전체1번을 틀드매물로 내놓진않음
난 저 말이 전혀 이해가 안되네~ 강속구 투수는 써봐야 1-2년? 그럼 메이저에서 뛰는 강속구 투수들은 전부 1-2년 쓰고 퇴물 되는 거임? 그리고 메이저 포스팅 될 텐데 메이저 팀만 좋은 거다? 1-2년 쓰고 퇴물 되는데 메이저리그에서 왜 델꾸감? 글구 강속구 투수는 터지기 힘들다는 거 알면서도 그 힘든 걸 해낸 안우진을 깎아 내리는 건 뭥미? ㅋㅋㅋ 안우진 정도면 전체 1번 2년치랑 바꿔도 아깝지 않은 선수인데 저 글 쓴 사람 걍 야알못 아님?
캡쳐 내용 자체는 지명권이 실제 선수보다 가치가 낮다는 거 아니냐?무슨 의미로 저걸 가져와서 본인 주장에 쓰는건지 모르겠는데
강속구 투수 터지면 다 메이저가나ㅋㅋㅋ 김칫국 오지게 퍼먹네
원태인 곽빈 구창모 다 잘터졌는데 메이저감?
걔들은 메이저급 강속구가 아니잖아. 곽빈은 모르겠다. FA 되면 함 도전해볼지도
원태인이 뭔 강속구냐 ㅂㅅ아
그럼 앞으로 정우주 문동주 이런 애들 터지면 메이저 따놨음? 메이저 기준 강속구랑 아닌 애들 강속구 기준을 지명할때부터 구분 가능함?
터지면 메이저 가겠지. 그리고 딱 보면 야알못 아니면 알지 뭘 구분을 해
뭔 병신같은 글 가지고와서 타팀이 보는 지명권 현실 이지랄하네 안우진 정도면 매년 나오는 전체1번도 아니라서 걍 닥치고 뽑는 자원이고 메이저급 투수가 자주 나옴?ㅋㅋㅋㅋㅋ 류현진 이후로 우진이가 처음인데? 문서준도 더 잘하면 걍 뽑지 말라고해라
어디부터 손봐야하나 싶을정도로 한심한 볼이다
누구 하나 쌍욕 안 박고 비추 20개씩 박히는 글 쓰기가 쉬운 줄 알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