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원종현은 "아프지 않은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프지 않다면 언제든지 내 공을 다시 던질 수 있다는 느낌이 있다"며 반등을 다짐했다.뉴스 : 네이버스포츠 뉴스 : 네이버스포츠m.sports.naver.com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24353
올해 몇이닝을 먹어야 누적된 돈값을 하지
우승은 해야 보답아니냐;
종현이는 나오면 보답이라고 생각하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