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게 여름에 실내연습장에서 뺑끼탈때마다 형이고 동기들이고 보지 여자 게임 누구네 엄마가 맛있어보이네 이런얘기할때혼자 스윙돌리고 나한테 남들 신경쓰지말고 너할거만 하면돼 라고 말해주던게 기억남. 중학교 2학년짜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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