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영도 처음 왔을땐 이 사람들한테는

나름 지금 현우만큼 애지중지하는 유망주였는데


위협구 헤드샷 남발하면서 결국 제구 못잡고 투수

그만 둔거 1스택 


그리고 타자 전향하고 나서 더워서 힘드네

이딴 소리가 나오는데도


여기 있는 사람들 장재영 하루종일 삼진만 먹고 있어도

한가운데 타율 .000찍혀도 어쩌다 하나 걸리는 안타랑 홈런 보면서

타구속도도르 파워도르 하면서 빨아주는데


억빠해줄만큼 해줬으면 기대에 부응을 해줘야지

그거 아닌데도 얘만큼 억빠 당한 애가 없는데



못하는건 못하는거지 억까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