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비들이라면 누구나 내 마음속 한켠에 작은 병욱단이 살아 숨쉬고 있음 임병욱이 1군에 올라와 쓰레기마냥 플레이할때마다 사라진거 같이 보이지만 잠시 봉인해 놓을뿐인 응급처치에 가깝다 하지만 리얼월드에서 임병욱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수록 그 작은 병욱단이 슬며시 고개를 내밈 지금도 느껴진다 병욱단이 부활하는 계절이 돌아왔다는걸 하지만 외야 2용타란 자물쇠가 올해는 너무나도 무겁구나.... - dc official App
병욱아 너가 칰에 가서 터졌으면 좋겠다
개병욱 홈런까면 숨어있던 병욱단 본능 튀어나옴
암병욱 이제 수비도 개주홍보다 딸림
병욱아 하영민도 터지는데 넌 어디서 뭐하냐
그냥 얼빠겆줌1기지 올비 ㅇㅈㄹ ㅋㅋ 개소리작작
겆붕이=병욱단
그 가을에 임팩트가 미치긴했지 송문이랑
ㅈㄹ 임병욱은 18준플옵빼고 단 한 번도 호응한 적이 없는데 개소리야
15년도에서 대주자로 죽을 때부터 욕만했는데 개소리 ㄴ
터져라 몇년째 외쳐봐도 속이랑 햄스만 터지는 ㅅㄲ
이 반고 차단해야겠네 짤 + 개소리하는 본문 + 디시앱 말꼬리 110.34 걔노 ㅋㅋ
들켰노~ - dc App
히어로즈의 첫.사.랑. - dc App
병욱단은 슬프지만 부정할 수 없는 잔불이고 새로운 딸감은 주홍단이지. 근데 활활 타오르진 못하고 종국엔 병욱단과 비슷한 말로를 가게 될 거라는 점이 착잡.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