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관심 많이 안 받을 줄 알았는데 큠붕이들 반응 보고 급하게 아카이브 털음
덕분에 아깽이 사진 오랜만에 봤다 고마워
이름은 하니가 맞고 2살 조금 넘음
공장에서 임보 중인 애기들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얘보다 더 예쁜 애가 있었거든 근데 내 앞에서 큰 일을 보시는 대범함에 반해서 주인님이 됐다.
아깽이 시절 조기 교육
너희들이 속고 있는 외모
얘 하는 짓만 보면 예쁜지 잘 모르겠음
우리 주인님 좋아해 줘서 고맙고 너희 4연승 중이더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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