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타선이 좆병신이여도 안우진/후라도 있던 23년


후라도/헤이수스 있던 24년 같이 흘러가면


적어도 경기가 초장부터 터지진 않아서 덜 심각해보임


근데 올해? 


당장 대부분의 패배가 시작부터 선발진 좆지랄로 털린 경기가 대부분임 


시작부터 기본 5점 주고 시작하는데 의지가 생기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