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홍원기 감독은 “어린 선수가 100타석 가까이 소화하면서 부담감이 컸던것 같다. 팀에 꼭 필요한 자원인 만큼 재정비되면 콜업할것.” 라고 대답했다. 또 이주형의 2군행에 대해서는 “주형이가 본인다운 스윙을 못하더라. 고민하다 내린 과감한 결정” 이라고 답했다.
이에 홍원기 감독은 “어린 선수가 100타석 가까이 소화하면서 부담감이 컸던것 같다. 팀에 꼭 필요한 자원인 만큼 재정비되면 콜업할것.” 라고 대답했다. 또 이주형의 2군행에 대해서는 “주형이가 본인다운 스윙을 못하더라. 고민하다 내린 과감한 결정” 이라고 답했다.
아 뭐 충분히 납득가네
전태현은 확실히 키우려 하나보네 - dc App
기특이나 빼줘라 쫌
어린선수면 삼청태현?
그런듯
100타석 말 나오는거 보면 전태현 맞는듯
내려가서 수비 포지션 찾고 오는것도 나쁘지 않음 지금 오선진 김태진 둘 다 타격은 괜찮기도 하고
이천에서 꺼내왓더니 태업이나하는 괘씸한새끼
벌써 휴식 ㅋㅋ - dc App
올해 지나면 짤릴 새끼가 뭐래 지 코가 석자구만
계약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