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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할말이 없다 

사실상 마트박 차력쇼 보고온느낌 

대중교통 기다리는데 어떤 콱린이가 나보고 손가락 가리키면서 

어? 키움이다 키움하는데 

악의가 하나도 없는말인데 그냥 긁히더라

콱린이 어머니가 손잡고 내리면서 혼냈는데 

얼라가 뭔 잘못이있겠노 좆거지빠는 내가 죄인이지 


화낼힘도 욕할힘도 없다 

걍 다 저래살다 뒤지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