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움 야수 두명에 대해 지속적인 문의가 많았다 - 두명을 지칭 하지는 않았지만 댓글과 슈퍼챗으로 송성문 이주형이라고 하니까 부정 안함


2. 특히 한화는 외야수를 여전히 구하고 있다 


3. 현장은 용타 2명을 원하지 않았지만 프런트에서 용타 2명으로 밀어 부쳤다 


4. 현재 성적에 키움 프런트에서도 심각성을 인지 하고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