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티어로 보면 전성기 김민성보다 조금 나은 정도가 송성문임
얘 위인 좆거지 야수들만해도 강정호 박병호 유한준 서건창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 수도 없이 많음
근데 박병호도 안잡은팀이 서건창도 틀드한 팀이 이러면서 송성문은 당연히 놓치는거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건 말이 안됨.
물론 놓칠 가능성이 많이 크지만 지금 얘가 팀에서 하는 역할이 에이스 주장 그 이상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서건창 박병호 빠질때는 둘 다 주축 아니었잖아. 얘 빠지면 그때부터는 100패의 문제가 아니고 프로야구단의 방향성 문제로 빠지게 됨.
올해 시작하기 전에는 송성문 잡는거에 회의적이었는데 최근에는 생각이 좀 바뀌게 되네
박병호는 그래도 잡았음 22때 우승 아니었을까
진짜 22년 1루수 없어서 염병을 했는데 박병호 있었으면 도움됐을듯
22년도 박병호땜에 KT한테 가을야구 질뻔함
하필 22년에 홈런왕부활해가지고;; - dc App
@ㅇㅇ(118.235) 그것도 그렇고 결과론이긴 하지만 박뱅 그때 홈런왕이었음
여기 계속 있었으면 안일해져서 반등없이 작년쯤 은퇴했을듯
걔 작년시즌 봐라 거박이는 이적해야 부활하는놈임
근데 거박이 30런친건 나도 콱가서 가능했다고 보긴함ㅋㅋ 쥐에서 여기 올때, 여기서 콱 갈때, 콱에서 칩갈때 모두 이적초반에는 겁나 잘쳤음. 약간 환경이 바뀌어야 각성하는 스타일 - dc App
수비 최상급 도루도 1년에 20개 성공률 100 타격도 작년 우르크 150 올해 130 송성문보다 확연히 위라고 볼 수 있는건 진지하게 강정호 박병호 김하성 이정후 4명 본다 - dc App
무한준 ㅇㄷ?
2천년대 이택근 - dc App
이택근 유한준이 외야긴해도 타자능력치로만 보면 송성문보단 위지
맞음 그때랑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 dc App
대안이 없다는게 ㅈㄴ 크지 김하성 나가고 유격 무한 돌림판 돌리다가 22 때 그 ㅈㄹ난 것도 있음
송성문이 최후의 보루다. 얘까지 나가면 팀이라고 부를 수도 없다
ㄹㅇ 송성문이 최후의 보루인게 큼
맞아 다들 오히려 진짜 금액적인 면에서 그나마 잡을만하니까 이택근 같은 느낌으로 잡아달라고 하는거임..
박병호는 여기서 말년엔 덕아웃 개인냉장고부터 자기 안풀리면 분위기 너무 다운시켜서 팀 기둥이라고 하긴 뭐했지만 송성문은 오히려 1차 fa 때 이택근 같은 기둥느낌임
그때는 한두명 팔아도 기둥있었는데 송성문팔면 진짜 아무것도 없는팀이니까 - dc App
근데 진짜 이번엔 잡을거같다 민심 너무 씹창이라 그냥 프차만들기 작업 한번 드갈듯 ㅋㅋ 어차피 리그내 3루수 잘하는새끼들 널렸잔아 다른팀에서 내야 멀티자원으로 보고 노릴수도 있겠지만 진짜 미친금액 오퍼할 정도로 송성문 성적이 좋지도 않잖음? 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잡을거같다
택븨 롤 해주고 있고 그때보다 팀 상황은 훨씬 안좋아서 도어는 무조건 잡아야함 ㄹㅇ
80억부터 시작인데 어떻게 잡노
근데 키움은 누가 나가면 다른 누가 꽃을 피울거임
그딴거 없다
씨 마른 거 안 보이노 ㅋㅋ
ㅂㅅ 그렇게 당하고 또 시작 ㅋㅋ
응 댄싱태진
시발아 꽃도 다 져야 과실과 씨가 남는데 여긴 이쁘다고 다 족족 꽃집에 팔아서 과실이고 씨도 하나도 없는대 뭔
전엔 누가 나가도 팀을 지키고 있는 짬바있는 기둥들이 있었는데 송성문 나가면 그런놈이 아예 없음 빠따쪽은 그래서 잡으라는거
얘 내보내면 그냥 안우진 쇼케이스 몇년하는게 팀의 유일한 의미인거지
류현진 마냥 승패패패패승패패패패승 하는거지
심우준이 50억인 시장에서 니네가 어케잡노 ㅋㅋ
송성문 안잡으면 구단 기조 다 거짓인게 드러나는거임 그저 크보 인기에 기생하는 구단인거 확정되는거고
당장 2유가 수시로 선발이 바뀌는 상황에서 3루까지 확실한 주인이 없으면 내야수비가 멸망하는 거야. 야구를 할 수 없는 수준의 팀이 된다. 송성문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야
마지막으로 남은 주춧돌이고 애마저 나가면 기둥도 못 세우고 망함
역설적으로 급이 그보다 낮으니까 잡을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는거지
지랄하고 자빠졌네ㅋㅋㅋㅋㅋ
걍 빨리 매각 당해서 거지 탈출 좀 하자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