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아홉번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
다섯명의 메이저리거를 배출한 팀,
그리고 기회의 팀.
이 모든 것들이 히어로즈라는 자부심이었습니다.
영웅은 어디로 가고있는걸까요,
영광을 위한 과정이라고는 합니다만 현실은 고난입니다.
2할대의 승률,
베테랑은 존재감을 잃었고,
루키들의 성장은 더딥니다.
고군분투 주장의 눈물은 변화를 위한 메세지,
과연 영웅은 반만년 우뚝설 샛별이 될 수 있을까요?
오늘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진정한 영웅을 기리는 날입니다.
지난주에 써놓은 오프닝멘트인듯
캬~
^무^
말 너무 잘한다... - dc App
오프닝 멘트 개지리네 ㄷㄷ
10년간 9번 포스트시즌 진출 우승 ^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난다..
ㅠㅠ
멘트 지리누 ㅋㅋ
와... 바로 눈물 나오노
이야 멘트 기깔나네 시발... 훅 들어온다
글 좀 쓰노
눈물이 핑
현충일
마지막에 찡하네
ㅠㅠ
저 양반은 진짜 시인했어도 대성할 듯 인스타 보면 오프닝만 따로 모아놓은 페이지도 있더라
내가 응원했던 이유
영웅이 됐네 눈물흘린주장 - dc App
돡) 눈물나노 개추 박고간다
지피가 써줌? 개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