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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도 지분인데
결국에는 셀캡 하한선이 트리거인것 같음


지금 키움 샐캡 소진율이 49.7%(56억)라서
전체 100%(114억)에 한 참 못미침


만약 농구나 배구처럼 
샐캡 하한선을 70%(80억)로 둔다고 가정을 했을 때
키움이 제재금을 피하기 위해서는 매년 24억을 더 써야함
FA로 따지면 4년 92억짜리 대어급 하나 사는거나 마찬가지(송성문?)


근데 2026시즌 끝나면 이형종, 원종현, 최주환, 이원석(2025) 등 
전부 계약기간 끝나서 또 16억 정도 정도 비게 생김
그러먼 또 4년 64억 FA 한명 더 사야됨


물론 하한선 도입시 유예기간, 선수단 구성과 연봉총액 자체가 어떻게 변할지는 아직 모르긴함. 그리고 계산은 정확하진 않아서 느낌만 봐라

3줄요약
1) 샐캡 도입되는 순간 FA 4년 92억 짜리 하나 사야됨
2) 곧 계약 끝나는 애들 많아서 더 써야됨
3) 조크보 인기 떨어지면, 셀캡 때문에 예전보다 재정적 압박이 더 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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