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용)
키움 히어로즈 이야기: 키움 히어로즈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를 연고지로 하는 KBO 소속 프로 야구단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동에 있는 고척스카이돔을 홈 구장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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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에 3줄요약 있음(배치표 위에. 그래도 내용 좀만 읽어보길)
저번에 586세대(1960년생 ~ 1969년생)들 대학 날먹한걸로 념글 갔었는데 다시 추가로 자세하게 올.려봄
이번에는 지금 유명한 586세대의 점수대와 학벌을 나열해봄
참고로 왜 학벌 이야기를 하냐면, 당시 운동권은 학벌주의가 강했고 그에 따라 같은 운동권이여도 차별하는 경우가 상당했음. 너는 지방대라서 고기방패, 시다나 해라 이런식으로.
그런데 그런 말을 하는 인서울 운동권조차 공부 잘하지도 못한 놈들이 태반인데다, 이런 얘들이 지금의 학벌 프레.임을 만들고 가짜 명문대생이 돼서 꼬장부리고 있음.
적어도 학벌만 그럴싸한 좆팔육들은 지식인 취급하지 말고 철저히 무시해라 애초에 도움이 안되는 것들임. 이 나라에 생각보다 가짜 지식인들 많다.
실제로 표 보면 알겠지만 당시 점수를 지금 수능 9등급제 기준으로 환산한 결과 3~4등급이 대부분. 그마저도 재수해서 그정도 끌어올린 사람도 있음. 그리고 임수경은 5등급이더라.
우선 당연하지만 국수영탐탐 그러니까 전과목 다 반영한 현 등급으로 환산한 결과임(변태전형 제외)
안내상, 우현, 박철민은 정치인은 아니지만 그냥 성적대조를 위해 올.려봄. 그래서 설명도 짧게 적어놓음
단지 지금과의 성적 비교를 위해 서술할 뿐, 비하 의도는 없다는걸 밝힘.
박현도의 경우도 비하 의도는 없지만 성적 비교를 위해 언급함.
+ 메디컬(당시 메디컬이 지금에 비해 낮은건 알거임)
(당시 서울대 농대는 매우 낮았다. 오죽했으면 담임 중에서 서울대 진학실적 올리려고 농대 보내는 경우도 있었음)
왜 이런거냐면 아래에 설명함.
당시 80년대 sky 모집인원이 17000명 조금 넘었음.
(전두환의 정원 확대, sky뿐만 아니라 그 아래 대학들도 정원이 늘어남.)
지금(2020년대)은 정시 기준 사천명 조금 넘는 수준임. 거의 4배 차이네.
(지금 수시정시 다합한 그니까 총모집인원이 12000명 언저리라 저때가 더 쉬웠던거 맞음. 그리고 정시기준은 더 빡세고)
게다가 응시생 집단에서 만점 제한, 과목 제한 있는 전문대 응시생들이 절반을 차지했기에
(전문대는 더 적은 과목이라 4년제 시험에 비해 얻을 수 있는 점수도 적음)
4년제 응시생은 자동으로 절반은 먹고감 ㅋㅋ 걍 개꿀통이었음.
(전문대 만점 250, 4년제 만점 340)
[전문대 응시생 쳐내고 계산하면 위의 표처럼 나온다]
그리고 당시 지거국에 대해서 말해보겠는데 지거국이 지금보다 높은 위상을 가졌던 것도 사실이나 모든 과가 높았던 건 아님.
영어교육, 윤리교육같은 과는 임용 확정이라 매우 높았지만(지금의 경북 모공, 전남 전기랑 비슷함)
철학, 농과대학같은 비주류과는 그때도 낮았다.
맨 마지막에서 5번째 대학에 전남대 철학과 있음. 지거국이라고 다 높았던건 아니다. 인기과가 높았던거지.
그리고 당시 부산대도 다 높았던게 아니라 토목과같은 낮과는 4등급 수준이였음
+ 지거국/공주사대 표
보면 알겠지만 사범대 계열이 높았는데 임용 확정, 즉 계약학과나 다름 없었기 때문임.
그리고 당시 경북대여도 철학, 중문같은 잡과면 낮은 편에 속했음.
공주사대의 경우 지거국은 아니지만 당시 사범대로 유명했다길래 넣어봤는데 생각보다 높은 편은 아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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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전문대 응시생이 전체 응시 집단의 절반은 차지했다는 근거 자료임.
그러니까 4년제 시험 응시자들은 자동으로 경쟁자 절반이 깔아주는 수혜를 본것 ㅋㅋ
(자세한 통계분석은 https://m.dcinside.com/board/savedragon/14099 - 링크 참조)
참고로 1980~89년도 학력고사 평균 응시생은 7~80만 언저리임. 물론 4년제 시험 응시자 중에서 성적이 안되니 전문대로 눈돌린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이 전문대 진학자의 대부분이라 치기엔 전문대 지원자가 너무 많고 당시 전문대 인기도 꽤 높았음.
가정환경 때문에 취업 빨리하겠다고 4년제 갈 수준 되는데 그냥 등록금때문에 전문대 간 사람들도 있었고.
이거 감안하고 계산하면 위의 표처럼 나온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당시 경쟁자 절반이 배제된 상황에서 인설 날먹한 좆팔육이 문제란 거지 지금 인서울 들어간 얘들을 비하하는게 아님. 지금 인서울 간거면 공부 존나 잘한얘들임. 얘넨 리스펙 해야함.
시대 잘 타고나서 과분한 대학 먹은 좆팔육과는 구분되어야 한다는 뜻임. 혹여나 좆팔육이 가짜 간판으로 학벌부심 부리면 아갈창 깨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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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 좆팔육들이 학력고사 보는 1980년대엔 대학 날먹이었다
2. 지금 수능 3~4등급에 대응하는 점수로 서연고 서성한도 갔다
3. 응시자가 7-80만이라 해도 그중에 절반 이상은 만점 제한(250)있는 전문대 시험으로 빠져서 4년제 시험(만점 340)은 응시만 해도 절반은 먹고 들어간 개꿀통.
(전문대 응시자는 전문대시험 응시 자체만으로 4년제 응시자를 깔아줄수밖에 없는 구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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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표
참고로 손주은피셜 저때 건국대는 이름조차 말하기 부끄러운 대학이라고..
손주은이 누구냐면 현재 초대형 입시업체 메가스터디 세운 사람임.
와 ㅁㅊ
근데 ㄹㅇ 저때 건국 동국 단국대는 대학간 애들 사이에선 취급 못받긴 했음 삼국대라고 ㅇㅇ
성균관대 한양대 중경외시도 저땐 설잡취급이였는데
@ㅇㅇ(222.113) 근데 저때는 애초에 대학 가는거 자체만으로도 귀족 취급이라...대학간 애들 사이에서나 은근슬쩍 설잡 취급했지 사회 전체적으로 봤을땐 지금 명문대 수준 대우받았다 보면됨
@ㅇㅇ(59.16) 저때 성균한양 중경외시같은 씹잡대 쳐나온 새끼들도 화염병쳐들고 운동해서 학점 2점대 쳐맞아도 대기업 골라간거 생각하면 ㅋㅋㅋㅋ
@큠갤러2(121.142) 심지어 저때는 서연고도 낮은과는 지금 4등급(상위 24~30%)까지 떨어졌잖아 서울대 농학과나 간호학과, 고려대 가정교육과, 연세대 도서관이니 신학과니 ㅋㅋ
@ㅇㅇ(211.227) 낮은 4등급은 아니고 높은 4등급 구간이긴 한데 어쨌든 ㅇㅇ
이래서 50대들이 분탕도 저능아스럽게 치는구나
지금 지거국 애들이 저때 귀족취급 받던 엘리트들이랑 동급이라니
주변 어른들 말씀이 이제야 이해가네 ㅋㅋㅋㅋ 저때 서울 대부분 대학들 잡대 취급하던거랑 설렁설렁 해도 대학가기 쉬웠다고 항상 말씀하시던데 ㅋㅋ
내가 학력고사 세대라 잘 아는데 놀면서 공부해도 성균관대 한양대? 이런곳은 그냥 갔다. 학력고사 꿀 빤거 인정함.
애매한 형편의 애들이 전문대 시험으로 빠져줘서 경쟁자 절반이 배제되니까 그렇게 꿀이 아닐수가 업드라.
@큠갤러5(218.145) 아재요 그럼 저 위에 재수까지 해서 그런 성균관대 들어간 김귀정이란 여자는 대체...?
@ㅇㅇ(61.79) 운이 억수로 좋았던 거지. 나때만 해도 성균관대나 한양대는 애들 사이에선 건대보단 낫다뿐이지 제대로 취급 안해줬는데 ㅋㅋㅋ... 공부쪽으로 머리는 부족했나보네 재수까지 해서 간거 보면
@ㅇㅇ(61.79) 본문 표랑 대조해보면 답 나오잖음 거의 5등급 수준에서 재수했는데 4등급 받은거면 솔직히..
@ㅇㅇ(61.79) 근데 너 왜 나랑 아이피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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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60년대는 고졸도 엘리트취급이었잖아
고졸이 그정도는 아니였음 당시에도
그리고 저 세대는 떼씹을 문화로 여겼음
이게 왜 념글임?
어쩌라고
글을 쳐읽긴 한거냐 좆병신 씨팔육 틀딱새끼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