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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금액
340만원입니다.
현재 모금액 605,41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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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트럭 시위의 주된 목표 (8/5 업데이트)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1. 용병 스카우트 파트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라
 - 허황된 목표 설정과 잘못된 외인 구성으로 시즌을 망친 책임자 허승필을 ‘새 단장’으로 임명한 인사  는 납득할 수 없다.
 - 선수단 운영 실패 책임을 홍원기, 김창현, 고형욱 등에게만 떠넘긴 꼬리 자르기식 인사도 재고할 것을 요구한다.

2. 프런트 인사 전반과 코칭스태프를 기준 명확히 하여 재평가하라
 - 무의미한 내부승격과 바지감독·바지수석·바지단장 체제의 반복을 중단하라.
 - 1·2군 간의 납득할 수 없는 투수 운용 등, 현장 운영 전반에 대한 전면 재구성을 요구한다.

3. 구단주의 부적절한 영향력 행사에 대해 해명하라
 - KBO에서 영구 제명된 전 구단주가 대만 캠프에 참관했고, 그 딸이 채용 공고 없이 두 차례 인턴으로 채용된 것은 비정상적 운영의 방증이다.
 - 해당 사안에 대한 명확한 해명과 재발 방지를 요구한다.

4. 환경 및 복지 개선 없는 ‘최악의 구단 환경’을 즉시 개선하라
 - 곰팡이·누수로 방치된 고양구장, 야간 조명 미작동, 백업 부족에 따른 무리한 선수 기용 등은 선수 보호 의지가 전무한 운영의 결과다.
 - 장시간 일반버스를 통한 전지훈련 이동 등 비상식적인 환경에 대한 개선을 촉구한다.

5. 신인 육성 실패를 선수단 책임으로 전가하지 마라
 - 드래프트 실패를 이유로 고형욱 전 단장의 스카우트 업무를 차단한 것은 책임 전가이자 조직 파괴에 해당한다.

6. 고양 자체 청백전 벌칙으로 재활 중인 안우진에게 외야 땅볼 펑고를 강행시킨 사건의 진상규명을 촉구한다
 - 그 결과 선수는 견쇄관절 인대 손상이라는 중대한 부상을 입었으며, 해당 사건은 은폐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 이에 대한 구단의 공식 입장과 책임자 징계를 요구한다.

7. 팬들과의 공개 소통에 응하라
    - 대면 간담회 개최하라.
 - 간담회 개최가 어렵다면, 팬들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공식적인 서면 혹은 영상 답변을 제공하라.
 - 팬과의 기본적인 신뢰 회복 없이는 구단의 존속 역시 불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하라.
8. 키움 히어로즈 팬 일동은 이 모든 문제의 근본 원인이 프런트의 비정상적 운영에 있다고 판단하며,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한다
 - 더 이상의 책임 회피와 무책임한 운영은 용납할 수 없다.
 - 팬들은 구단의 전면 쇄신과 구조 개편을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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