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내 점수는 5점

올해 약간 절었다


원태인 투수가 멋있고

최형우가 진짜 까다로웠고


박윤성이 나한테 잘 해준다 


팀내에서 구속 느리다고 갈군다


시즌 중 탄산 끊으려고 했는데 존나 빡세서 조금 마셨다


내년엔 좌완 파이어볼러로 다시 돌아올꺼임

기대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