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SSG)

데뷔: 2017년

첫 풀타임 시즌: 2021년

실책: 23개

22년 E : 24


이재현 (삼성)

데뷔: 2022년

첫 풀타임 시즌: 2023년

실책: 20개


김하성 (넥센/키움)

데뷔: 2014년

첫 풀타임 시즌: 2015년

실책: 21개


강정호 (현대/넥센)

데뷔: 2006년

첫 풀타임 시즌: 2013년

실책: 15개


박찬호 (KIA)

데뷔: 2014년

첫 풀타임 시즌: 2020년

실책: 15개


빠따가 어쩌고 실수가 어쩌고 해도 남들 몇년 묵히고도 실책 좆나 박는 마당에 1군 첫 풀타임 시즌 실책 25개면 나름 세금 먹일 가치는 있는거임.


짜피 좆망한 시즌에 좆됐다고 징징댈바엔 그나마 가능성 보이는 어준서 세금먹이는게 맞는거 아님? 한두경기 잡아서 뭐하게


운동신경 아쉬운것도 맞는데 어준서 안긁고 오선진 돌리면 너무 손해 아님?


그리고 정 안되면 1군 기록 충분해서 상무로 보내버리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