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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박석민이 5일 대구구장에서 넥센과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아들이 박병호를 제일 좋아 한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는 “집에 가면 준현이가 ‘오늘 (박)병호삼촌 홈런 얼마나 쳤느냐’고 물어보고 그런다”고 말했다. 이미 박병호의 사인볼도 받아 아들에게 전해줬다는 것이 박석민의 설명이다. 물론, 준현군이 제일 좋아하는 선수는 아버진인 박석민이다. 두 번째로 좋아하는 야구 선수가 박병호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396/0000260981


개씹근본 그 자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