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때 다른 애들은 KBO선수들 롤모델 잡고 있을때 안우진은 그 나이때도 MLB보면서 큰 물에서 놀 생각하고 있었음


당시에 KBO에서 미국 진출하면 악마로 만드는 가스라이팅 언플 존나 하던때이기도 KBO도 기자들한테 찍소리 못할만큼 기레기들 판치던 시절이기도 했고


안우진은 미국행 포기하고 넥센 갈 생각했음


문제는 황xx란 휘문고 선수 있었는데 열등감 존나 많아서 안우진한테 형 메이저가면 개털리고 ㅈ망하니까 넥센에 10억 달라고 말하라고 막말하다가 안우진 빡쳐서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된다고 훈계함


거기서 끝난게 아니라 훈계 당한걸 학폭이라고 과대 포장해서 이xx 기자한테 제보했고 이xx 기자는 소설까지 써가며 안우진이 라커룸에서 7가지 도구로 애들 패고 배트 폭행하는 악마로 언플해버림


그 뒤로 인생 ㅈ꼬여서 특수폭행도 아니고(특수 폭행이면 합의해도 처벌받지만 안우진은 학폭 아님) 학폭 무혐의 불기소지만 언론에서 계속 공격해서 억울하게 합의까지 다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징계란 징계 다 받고 한국 씹어먹었는데도 지금까지 참으면서 성장함


미국 직행했으면 안우진 성격상 메이저에 자리 잡았음


이xx 기자는 할말이 많은게 휘문고가 실체 숨긴다고 계속 언플하면서 안우진 자살직전까지 몰고 갔음


이영미 방송보면 알겠지만 안우진은 죽어야 끝나냐면서 극단적인 생각까지 함.


추후에 한국 MVP되고 당시 학폭 당사자 4인이라고 중 3인(황xx 프로지명 못 받고 나머지는 전부 프로임)이 안우진은 학폭범 아니도 오히려 잘해주는 선배였고 염산 협박이니 학폭범이라고 말하면 아니라고 나서겠따고 말함. 당시 경찰, 검찰도 어처구니 없어서 불기소 무혐의 처리 한 사건임에도 이xx 기자는 반성없는 안우진이라면서 공중파로 안우진 학폭범 만듬


근데 여론이 뒤집히니까 주변 야구 관계자들한테 안우진한테 학폭 당해서 고통받는 애가 있다고 소문 퍼트림


막판에 야구부장이 막타로 법적으로 ㄹㅇ 학폭도 아니지만 황xx가 고통 받고 있다는 워딩으로 한순간에 안우진을 언플로 이미지 메이킹하려는 잔혹한 학폭범으로 만들어서 23WBC 국대도 박탈시킴


그 타이밍에 곽튜븐가 뭔가하는 애가 유퀴즈나와서 갑분 울면서 학폭 피해자에요~ 이러면서 화제되서 안우진은 그냥 학폭이란 단어 하나로 지금까지 악질 학폭범 되어버림


이xx 기자 아직도 방송 잘 나오면서 시청자들한테 드라마 더 글로리 추천하고 정의의 사도 빙의해서 잘 먹고 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