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정현우는 청대 신분으로
8월 말 롯데 육성선수를 상대한다.
2이닝 4실점
그 4실점에 롯데 육성선수 고경표의 쓰리런이 포함돼 있었다.
그로부터 4주뒤 9월 21일..
그는 롯데 2군 전력에서도 밀려 결국 방출을 당한다.
결국 키움의 1차지명 전체 1번을 받고
프로의 세계로 진입한 정현우
그는 한명의 유망주를 또 은퇴 시킨다.

삼성의 육성선수 출신으로 프로에 입단한 17년 드랲
안주형
8월 23일 프로 1군 통산 두번째 홈런을 정현우 상대로 치게된다.
삼성팬들은 무슨 저딴 놈도 홈런을 칠줄 아냐며
놀라워했다.
그렇게 꽃을 피울 수 있나 싶었지만...
9월부터 그의 이름은 1군에서 볼 수 없었다.
결국 그도 시즌 끝나고 방출을 당하게 됐다...
참으로 무섭지 않은 일이 아닐수가 없는것이다.
....
유망주들은 기억해야 할것이다.
그가 130후반대 공을 뿌려도
아무리 우스워 보여도..
절대로 홈런을 치면 안된다.
전체 1번은 숭고한것이기에
그의 심기를 건드리면
불상사가 생길 수 있는것이다.
부디 내년에는 은퇴하는
육성선수가 없었으면 한다.
정현우의 저주
END.
잘패노
겆끼야아아아악
보는 팬들도 저주걸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청백전때 정현우 상대로 김웅빈,이원석,박수종,이형종,원성준이 홈런 쳤으면 좋겠다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낀가
안주형 유망주볼 ㅋㅋㅋ
칩) 구자욱이랑 동갑임 ㅋㅋㅋ
파도파도 괴담만
존나 유쾌하네 ㅅ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