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25 10위 키움 

- 구단 내부에서 26년 시즌방향성에 대해서 갑론을박중 

4연꼴찌는 안된다 대외 이미지챙기자는 입장과 굴욕적이라도 미래를 준비해야한다는 입장 안우진의 복귀시기가 애매해 계획준비 난항 


- 안우진 복귀시기는 생각보다 크게 단축가능 

국내의료에서는 긍정적평가, 현재 미국에서 메디컬체크중 


- 아쿼 후보군중에 선발까지 소화가능해보이는건 가나쿠보뿐이라 판단 어지간하면 계약할듯 


- 안치홍 반등을 가정 짜낼때 짜낸다는 철저한 실리야구 추구

용병타자도 이에맞춰 저점보장된 팀배팅 컨택형 중장거리로 맞춘다 


- Fa시장전략은 송성문의 포스팅 상황에 맞춰 움직인다 

선제시 없다


- 전체 1번 박준현은 무리한 보직이동없이 안우진처럼 키운다 

차근차근 단계 밟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