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리적 피해는 없었음. 피해 내용은 여미새, ㅄ 과 같은 폭언?의 내용이 채택됨. 이건 말이 안됨.


2. 왕따를 주도해서 야구를 못했다고 주장함. 어떤 왕따를 당했는지 전혀 모름. 패거나 얼차려 주거나 패려고 하거나 아무 정황도 주장안하고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을 하는 중. 뭔소린지 모르겠음. 결국 위에서 말한 [ 여미새, ㅄ ]이 인정되어 1호 처분으로 끝남.


3. 준현 애미가 "우리아들 억울해용~~~" 이딴 철없는 단체 문자 뿌리기 시전함. 이때 피해자 부모는 왜 인지 모르는데 가만히 있었음. 박석민이 두려워서 가만히 있었다고 함.

박석민은 피해자 부모에게 장문의 문자로 미안하다고도 했는데 왜 두려운거임? 피해자인 첫째는 이미 야구 때려친 상태고 둘째도 야구하고 있어서 참았다 함. 그렇게 두려운데 학폭 신고는 왜함?


4. 후에 드래프트 1차 지명을 받자 배알 꼴려서 더글로리 시전함. 무슨 피해를 입었는지는 모름.


5. 학폭 사건 이후 야갤에서 "박준현 피해자 ㅈ도 아닌거로 물고 늘어지는거 아님?"과 같은 의심성 글들이 난무하자 "2차 가해"를 호도함. 대상이 나같은 갤러인데 상관이 없지 않음?


6. 언론에서 피해자의 정신과 진료와 야구를 그만두게 된.eu 같은 본인 동정을 언급하며 피해를 호도함. 박준현이 어떤 위해를 가했는지는 주장이 없음.






<결론>

- 상급생인 박준현이 피해자를 물리적으로 팬 적은 없음.

- 왕따를 주도했다고 주장은 하는데 어떤 왕따를 가했는지 주장조차 없는 듯. '여미새', 'ㅄ'이 학폭인거는 말이 안됨 ㅋㅋㅋㅋ

- 박준현의 왕따 주도로 야구를 못했다하는데 감독이 병신도 아니고... 감독도 학폭위 소집되고 "박준현이 에이스니까 제발 학폭 신고 멈춰 주세요."로 빌었긴 함.

- 준현 애미가 트롤짓 시전했고 다른 피해자도 있다고 하긴 함.

- 피해자는 "욕설과 왕따로 그만 뒀다"고 하는데 뾰족한 증거가 없음.

- 피해 망상이 심함. 팩트 체크에 기분 나쁘다고 2차 피해 호도.



<추측>

- 박준현이 조패거나 얼차려, 폭언 등을 가한 건 없는 것 같음.

- 박준현은 야구 엘리트에 씹 에이스라서 군기반장 역할을 했었던 것 같음.

- 피해자는 박준현과 동급생도 아니고 1년 후배인데 때려치고 나중에 난리 치는게 이해가 잘 안됨. 그냥 본인이 못한거 핑계를 존나 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