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자체는 4할 승률로 25시즌보다 높긴 했지만 

후라도, 헤이수스, 도슨 용병빨에 MLB, FA 예정이었던 김혜성, 조상우가 거의 대부분의 전력이었고


저 해에 포텐 터트린게 송성문, 하영민, 주승우 정돈데 송성문은 MLB 진출하면서 사실상 윈나우 시기에 못쓰고 주승우는 토미존 + 군대로 당분간 못 뛰는 상황


그렇다고 유망주한테 세금을 먹인것도 아닌게 신고 트리오 변상권 219타석, 원성준 125타석, 박수종 148타석으로 세명이 도합 492타석이나 먹음


23 후반기 리빌딩-탱킹으로 선회한것 치곤 유망주 키우는 방향성엔 맞지 않았기에 실패했다고 생각함


반면 25시즌은 성적은 24시즌보다 더 나쁘지만 어준서, 박주홍 세금 먹여서 준주전 자원으로 만들었고 신고 트리오 배제하고 송지후, 전태현, 여동욱 같은 1~2년차 야수에게 집중적으로 타석 먹인게 더 리빌딩 방향성에 적합하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