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통의 현대 연고지 수원구장 계승했고 성적도 좆밥인줄 알았는데 매년 가을가면서 우승도 해보고 우리는 21년 와카1차전으로 자부심 가지는데 콱은 와카업셋도 해봤고 우리가 메이저 여러명 보내도 안현민 하나에 따잇당할거같고 같은 흥참동인줄 알았는데 이제 우리보다 팬도 많고 심지어 우리가 돈없어서 내친 병호형을 콱은 50억 내면서 품어줬음 나만 콱을 보면 열등감때문에 씁쓸해지냐...
팀세탁하면 되는거아님?
안현민만 메이저에서 성공하면 다 팩트네 ㅠ
ㄴㄱㄲ
강백호 뺏긴건 열등감보단 친근감 느껴지더라
노잼 시발련아
글에서 똥내 나는데?
안현민 하나에 따잇 부터 웃고갑니다 글에서 똥내 존나나니 근데
또옹
넵 똥님
ㄹㅇ루 ㅠㅠ
똥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