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밍스폰서로 몇백억씩 땡기고 

유니폼이랑 구장 곳곳에 제휴 업체들 덕지덕지 붙여서 홍보해주고 

이용규 서건창 임지열 김태진 같이 연봉 1억 이상인데 주전급 아닌 애들 다 내보내고 
문성주 김인태같이 출루율 높은 애들만 싸게 긁어온다음 

유일하게 베팅은 코치진이랑 외국인 투타에만 집중한다면 
매년 가을 무난하게 가면서도 흑자운영 가능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