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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구단의 차세대 3루수감이라 불리던 한 사내가 있었다


그는 주제도 모르고 깝치다 1년만에 방출당했지만


이젠 글러브 대신 프라이팬을 잡으며 대구라이온즈파크에서


연신 구슬땀을 흘리는 여동욱 사장을 만나보았다


(김)윤하형, (장)재영이형 전부 맛있다고 (웃음)


프로선수의 꿈은 아쉽게 내려놨지만


크림새우계의 박병호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그는 수 많은 연구 끝에 비법소스를 개발했고,


대구라이온즈파크 명물 크림새우는 매출이 200% 상승했다.


"비법소스로 대구 야구팬들의 입맛 사로 잡을래요"


오늘도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크림새우를 만드는


여동욱 사장의 구슬땀이 더욱 빛나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