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군대도 다녀왔고 팔꿈치 수술 막 재활 마쳤는데 국가대표팀에서 안우진 WBC 데려가겠다고 그랬었잖아


솔직히 내가 구단이라면 진짜 싫을 거 같은 게, 지금 막 재활 끝난 안우진이 WBC에 가면 ㅈㄴ 던지게 하고 굴릴 게 뻔해


이미 군대도 갔다온 이상 손해면 손해지 이득이 없음


그래서 어떻게 안 보내지.. 하고 고민하다가 마침 벌칙 펑고 사건 때문에 안우진 어깨가 살짝 다침 (이건 불의의 사고)


그래서 구단이 안우진 어깨 엄~청 심각하니 WBC 못 간다고 사건을 과대포장한 게 아닐까? (불의의 사고로 인해 WBC는 가지 않을 수 있었음)


복귀 시점도 처음에는 7-8월이라더니 점점 당겨지고 있음


간보면서 8월 -> 7월 -> 6월로 슬슬 내리다가 이제는 4-5월에 올리려고 하는 게 아닌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