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군대도 다녀왔고 팔꿈치 수술 막 재활 마쳤는데 국가대표팀에서 안우진 WBC 데려가겠다고 그랬었잖아
솔직히 내가 구단이라면 진짜 싫을 거 같은 게, 지금 막 재활 끝난 안우진이 WBC에 가면 ㅈㄴ 던지게 하고 굴릴 게 뻔해
이미 군대도 갔다온 이상 손해면 손해지 이득이 없음
그래서 어떻게 안 보내지.. 하고 고민하다가 마침 벌칙 펑고 사건 때문에 안우진 어깨가 살짝 다침 (이건 불의의 사고)
그래서 구단이 안우진 어깨 엄~청 심각하니 WBC 못 간다고 사건을 과대포장한 게 아닐까? (불의의 사고로 인해 WBC는 가지 않을 수 있었음)
복귀 시점도 처음에는 7-8월이라더니 점점 당겨지고 있음
간보면서 8월 -> 7월 -> 6월로 슬슬 내리다가 이제는 4-5월에 올리려고 하는 게 아닌가 싶네
미친놈아 거지에 그런 책사가 있으면 정현우가 뽑혔겠냐 - dc App
ㅅㅂ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뇌피셜을 돌렸나? 나라면 WBC 안 보내려고 책략을 썼을 거 같은데
수술 했잖아 병신아
수술한 건 맞는데, 초반에는 다들 중요한 곳 다친 줄 알았잖아.. 덜 중요한 곳을 살짝 다친 거여서 다행이지
병신인가
결국 그거때문에 수술을했는데 지랄을하네
어깨 부상은 거기가 투수가 다치는 거 처음 본다 할 정도로 투구랑 관계 없는 부위라 복귀 시기 감을 못 잡은 거 같음
그러면 다행이지. 나중에야 투구랑 관계없는 부위로 알려졌는데, 복귀 시점을 늦게 잡아서 다들 엄청나게 심각한건지 걱정했었음
병신이냐
지랄 그때 팀 여론 좆박살났는데
걍 이딴글 쓰지말고 우진이 응원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