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망주니까 잘하든 못하든 일단 박키하면서 기다려야 한다 고 말하는 애들을 맘이라고 몰아가는거다.


or


2. 사람마다 취향이 있으니까 "얼빠"인 진심 준서맘인거냐



1번이야 뭐 팀을 생각하는 기준이 서로 다른거니까 이해라도 하는데



준서 얼빠년들은 사실 관계 상관없이 그냥 무조건 쪽쪽 빨고 핥아 주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