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고졸 신인이 유격에서 후반기에 안 지치고 6홈런 깐거
2군에서도 바로 증명 한 것 등 어준서 높게 평가 했음.
그러나 어준서는 유격은 아닌 건 달라지 않음.
유격 박키 하면서 수비력 늘리겠다고 다이어트=당연히 수비도 재능이므로 달라지지 않음.
오히려 수비 부담 줄이고 더 몸을 키워서 타격 쪽으로 가야 될 놈인데
유격 박키하면서 둘다 ㅈ망하는 시즌으로 만듬.
그냥 김휘집처럼 명백한 육성 기조 실패임.
다른 고만한 놈을 유격 세우고 가능성 보여준 어준서를 타격에서 어떻게든 터트려야는데
여기는 유격 박키하면서 모두 죽는 엔딩으로 가는 중
그래서 다른애들도 다같이 죽자는 식으로 돌림판 돌리고 기죽이고 그럴거임? 대안 없어서 일단 쓰자는 얘기를 해도 왜 말귀를 못알아들음?
다른놈들 유격 돌림판 하는게 핵심이 아니라고, 어준서가 가장 잘 될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유격 박키하면서 수비 공격 다 망가진다고. 이렇게 계속 해서 뭐가 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