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에 말도 안되는 거짓말 하던 애 보는 거 같음
능지자체가 후달림
낙엽 태우다가 선수인생 꼬는것만 봐도
정반대타입임 염레기는 자기 이득보려고 대가리 존나 굴리면서 하는 아갈질이고 설종진은 ㄹㅇ 뇌를 안거치고 척수반사로 하는 아갈질
학창 시절에 말도 안되는 거짓말 하던 애 보는 거 같음
능지자체가 후달림
낙엽 태우다가 선수인생 꼬는것만 봐도
정반대타입임 염레기는 자기 이득보려고 대가리 존나 굴리면서 하는 아갈질이고 설종진은 ㄹㅇ 뇌를 안거치고 척수반사로 하는 아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