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km를 뻥뻥 던지던 강속구 에이스 투수가 있었다.
차세대 국대 에이스로 불리우며 리그를 호령하던
그에게 불운한 부상이 닥치며 아쉽게 야구공을 놨지만
이젠 야구공 대신 프라이팬을 잡으며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연신 구슬땀을 흘리는 문동주 사장을 만나보았다
(엄)상백형, (강)백호형, (노)시환이형 전부 맛있다고 (웃음)
"메이져리그의 꿈은 아쉽게 내려놨지만
크림새우계의 메이져리거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그는 수 많은 연구 끝에 비법소스를 개발했고,
한화생명 볼파크의 명물 크림새우는 매출이 200% 상승했다.
"K-비법소스로 전세계 야구팬들의 입맛 사로 잡을래요"
강속구도 잃고, 메이져리거의 꿈도 잃었지만
오늘도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크림새우를 만드는
문동주 사장의 구슬땀이 더욱 빛나보인다.
똥동주 장군님이랑 비비지마
똥칰갤에올려줘
안우진 팔꿈치랑 어깨 다쳤을때 가을에서 문동주 잘던지니까 이새끼들 찐텐으로 기어와서 저딴글 싸지르는거 존나 괘씸했음. 정작 안우진은 복귀해서 160찍고 똥동주는 138 던지는거 보면 존나 쌤통임
@글쓴 큠갤러(211.234) 똥자님 138찍엇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