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어봐야됨


오늘 즙주 전력질주하는거 보고 느꼈다.

작년에 곡이그랑 헤벌레 웃으면서 이용규가 째려보는 짤이랑 

비교했을때 나름 본인도 위기의식 느끼긴 한듯


다른 예시로 송성문도 있음. 23까지 자해쇼 개염병하다가 

진짜 은퇴할거같으니까 한강뷰 아파트 사는 부자집 도련님이어도

빡세게 훈련해서 각성하잖슴.


그래서 구속사기꾼 정현우도 5선발 보장 안돼서 

고양에 박혀있는 수모를 맛봐야함.


요즘은 클라우드워킹하는 애들 별로 안보여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