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어땠나 다시 생각해보게됨




장재영 1번 고정->이건 상무 때메라고 치고


이닝책임제-> 이건 어려운게 24 탱킹장군 오석주 조영건이 25필승조가 됨 물론 저거 하나 때문만이라고는 할수없겠지만 영향이 있지 않았을까 싶음 그래도 당시 이길경기도 다 터지는거 진짜 ㅈ같았음


제사->ㅇㅈ


강공위주공격->이것도 장단이 있다봄




생각해볼 만한게 더 있나??


초장부터 터뜨리거나 이길 경기도 지는게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