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관계자는 13일 부상자들의 상황을 업데이트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술은 받지 않을 것이라 했던 김태진이 수술대에 오르게 됐고, 길게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던 어준서는 5~6주 이탈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