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제자리 찾아서 다시 돌아왔는데 급하게 하영민을 데려갈 이유가 없지 않나 어차피 앞으로 막 못 잡을 만큼 비쌀 선수가 섭타 조금 남은 경우도 없는데 상대가 패닉파이 하는거 아니면 우리가 먼저 협상카드를 들이밀 이유가 하나도 없지 가격은 파는놈이 아니라 사는놈이 정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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