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잠실은 2000년대 부터 LG, 두산이 장기위탁 형식으로 돌리는거였고 고척은 구단이 매번 자체적으로 일일히 대관 신청해서 경기 여는거였네
잠실도 그렇고 고척 역시 구단 소유가 아니라서 요미우리랑 도쿄 돔 처럼 미리 사전에 얘기를 안해놓으면 무조건 구장 주인인 서울시가 아무렇지도 않게 갑질해도 되는 시스템이었네.. ㅅㅂ
다른 구단도 보면 라팍이나 챔필, 볼팍, 위팍, 엔팍, 랜필 이런데는 구단이 장기임대 해서 구단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식이지만 서울팀은 예외였던거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