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에서도 가끔보고

고척에서도 4층에 혼자서 종종 오시는 분이라

혼자만 내적 친밀감 있음 ㅋㅋㅋㅋ


항상 조용히 야구 보고 나가시는 분으로 기억하고

이번주 금요일 일요일 우연인지 근처에 앉으시길래 요즘 자주 오시네 싶었는데


10년만에 처음으로 욕하는 모습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하게 썅욕 박고 나가시길래 화 많이 나셨다 싶었는데

흡연실에서 담배 존나 빨고 계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