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초반에 내야석 간 이후로 여러 이유로 고척 못 가다가
금요일에 운 좋게 갔었는데 바로 앞에 버건디석 아재가 하는 진상 행동들 보고는 그러려니했는데 8회에 깨지고 대놓고 크게 욕설 나열 하는 거 보고 1차 충격이었고 이후 사람 빠져서 통로 쪽으로 이동해서 서있었는데 앞에 닼버석에 앉은 아재랑 그 아재랑 티키타카하면서 별의별 쌍욕하는 거 보고 2차 충격 먹음 그리고 9회말에 상대팀 우익수 발목 나간거 같아보였는데 그거 보고 입에 담기 힘든 말했던거로 기억함;;
4년전이랑 천지차이로 팬분위기가 잡쳐져서 충격이더라
쥐) 타팀팬 입장에서 보면 저 라인업이 개 미쳤음. 늙다리 퇴물 노망주 저니맨 이름도 잘 모른 선수들로만 버무려져있음. 프로 야구단 이렇게 운영해도 되는거임? 선수단 구성이 전혀 안돼어있는데
ㄹㅇ구단자체가 팀을 꾸릴 생각이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