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충성심 많은 팬이 없는게 당연하다

신인지명때만 즐겁지 

또 어떤 신인을 키워서 팔아볼까 이런 구단이

팬들의 충성심을 기대한다는거 자체가 도둑놈심보다

구단이 팬들한테 뭘해준게 있는지?

왜 원정팬들이 압도적으로 많은지 생각하는지 묻고싶다

언젠가 우승하겠지 하면서 성원해주고 믿어주는

꼴데팬들이 보면 안스러울거다

지지해줬던 선수가 돈에 팔려나가고

다른팀에가서 우승하는거보면 무슨생각드냐?



황재균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