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수 최형우가. 담장쪽이었나 좌측 깊숙한 플라이볼 쫓아가서 잡았는데


가까이 왔잖음?


거기다 대고 어떤 아저씨가 야 형우야!! 이러면서 시비걸었는데


다른 팬들이 그러지 말라고 오히려 혼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