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필(레전드)
최종 심판의 판단은 가장 슬퍼하는 연주의 천사에게 맡겨졌다. 연주의 천사는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고을 연주하고, 땅을 달래기 위해 비를 내렸다.
지상의 싸움이 멈추지 않아도, 연주의 천사는 슬픔을 계속 노래한다. 고통 받는 사람의 마음에 다가가고, 상처입은 대지의 아픔이라도 조금 달래기 위해.
연주의 천사는 박해로 다친 사람들을 달랬다. 사람들은 감사를 외치며 위정자를 죽였다. 연주의 천사는 사람의 어리석은 행동에 절망해 최종의 노래를 연주했다.
연주 천사의 선율에 의해 단죄의 천사들이 춤추듯 내려온다. 참지 못한 눈물 한 줄기가, 떨어지고, 칼날이 되어서 죄깊은 자를 찢는다
최종 심판의 판단은 가장 슬퍼하는 연주의 천사에게 맡겨졌다. 연주의 천사는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고을 연주하고, 땅을 달래기 위해 비를 내렸다.
지상의 싸움이 멈추지 않아도, 연주의 천사는 슬픔을 계속 노래한다. 고통 받는 사람의 마음에 다가가고, 상처입은 대지의 아픔이라도 조금 달래기 위해.
연주의 천사는 박해로 다친 사람들을 달랬다. 사람들은 감사를 외치며 위정자를 죽였다. 연주의 천사는 사람의 어리석은 행동에 절망해 최종의 노래를 연주했다.
연주 천사의 선율에 의해 단죄의 천사들이 춤추듯 내려온다. 참지 못한 눈물 한 줄기가, 떨어지고, 칼날이 되어서 죄깊은 자를 찢는다
출처: http://yerblues.tistory.com/98 [똥겜]
출처: http://yerblues.tistory.com/98 [똥겜]
사하퀴엘(레전드)
하늘을 관장하는 가련한 천사. 천진난만한 표정과는 반대로, 성스러운 힘으로 별의 지팡이를 자재로 다루며, 숙적을 빛의 화살로 꿰뚫는다.
하늘의 평화를 지켜보는 고귀한 신의 사자. 순진함이 묻어나는 사랑스러운 얼굴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힘으로, 마를 꿰찌른다.
천공에서 악을 구축하는 하늘의 천사. 그녀의 의지가 담긴 지팡이는, 소유자의 손을 떠나, 자재로 하늘을 날며 적의 뒤를 쫓는다.
무구한 천사가 작은 목소리로 토벌하라고 명한다. 고매한 천사의 부름에 응해 하늘에서 싸우는 소녀(戦乙女)들이 강림하고, 악한 날개를 소탕했다.
사하퀴엘&이스라필(레전드)
"언니…어째서 슬픈 표정을 짓는 거야…?" "모든 것을 보고 심판을 내리는 것이 나의 역할…하지만 다투는 사람들의 모습은 슬프구나"
"다투는 사람들은 추하네요…" "하지만, 존엄한 역할입니다. 당신 같은 아이를 두 번 다시 전장에 내보내지 않기 위해서도"
"싸움이 계속되는 한 언니의 슬픔도 계속된다면…내가 싸움을 끝냅니다" "사하퀴엘…? 안됩니다…당신이 다치는 건…!"
"언, 니…?" "사하퀴엘, 괜찮니? 더 자고 있으렴…곧 모든 게 끝나. 만물을 무로 돌리는…심판의 시간이야"
이스라필이 너무 이쁜데치